영유 방지법과 함께 화제가 된 4세 고시~ 4세 고시라는 말이 나올 만큼 사교육이 열풍인 요즘인데요. 열심히 뛰어놀고 경험해야 시기라 생각했건만, 막상 육아를 해보니 어린이집은 특별활동이 너무 부족해서 교육은 포기하고 보육만 바래야 한다는데 그마저도 문제가 되고 교육의 부재가 있는 만큼 수준 차이가 많이 날 수밖에 없는데 주변에 일반 유치원이 없어 영유를 고민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주변은 다들 사교육을 시작했고 아이도 배우고 싶다는 건 많은데 일일이 라이딩을 하며 배우게 하기는 어려운 워킹맘, 워킹대디.. 억지로 가르쳐 주는 것도 아니고 아이가 하고 싶다는데도 주변에 교육기관이 없어 차를 태우고 다녀야 되는 데다 그마저도 시간이 여의치 않거나 비용적인 부담이 있어서 방문학습도 알아봤지만 교육마다 교구에 교습비에 패드에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에 퇴근하고 조금만 짬 내서 가르쳐 주자..
라 다짐하지만 막상 퇴근하고 식사하고 밀린 집안일하고 아이 씻기고 재우기에도...